RYANTHEME_dhcvz718
해외선물 뉴스

[사진] 다친 엄마 곁에서 우는 가자지구 아이

코투선 0 1698
16999275476356.jpg
[칸 유니스 로이터=뉴스핌] 최원진 기자= 13일(현지시간) 가자지구 남부 칸 유니스 나세르 병원에 온 팔레스타인 아이가 다친 엄마 곁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. 2023.11.14 [email protected]

 

프린트

Author

Lv.1 코투선  스페셜
400 (40%)

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.

0 Comments
  메뉴
  인기글
  통계청